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캐서린 존스 메릴랜드장애인체육회 부회장이 15일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.메릴랜드여성골프협회 차기회장인 캐서린 존스는 이날 버지니아 랜스다운 골프클럽 17번 홀(파3, 109야드)에서 9번 아이언이 티샷한 공이 홀컵에 바로 들어가면서 홀인원했다.존스는 김사라, 손정화, 김혜주 씨와 동반 라운드했다.<배희경기자>